무협과 축구의 만남, '열혈강호사커', 프리 오픈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스포츠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사커'가 금일(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프리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사커'는 국내 대중들에게 알려진 만화 원작 '열혈강호'의 캐릭터와 축구 게임에 무협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반 축구와는 달리 풋살이라는 재미 요소를 넣었고, 오프사이드, 백태클, 차징 등 반칙 제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열혈강호사커'의 임성영 팀장은 "앞으로 재미있는 '열혈강호사커'를 만들어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 받고 싶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신나는 무협 축구의 세상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강호사커' 홈페이지(ygsoccer.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