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고스트X', 2차 테스트 5월1일부터 돌입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제이씨)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고스트X'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5월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은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이며,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 주말과 휴일은 낮12시에서 밤10시 까지다. 기간 내에는 누구나 테스터로 신청, 참여 할 수 있다.
2차 테스트에서는 수집된 요괴병기의 유전자 정보를 도감으로 등록할 수도 있고, 사냥을 통해 모은 재료로 요괴병기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서로 다른 요괴병기를 합성시켜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해 수집과 조합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수백여 종의 요과를 제작해 사용해 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시스템인 '소마시스템'이 추가된다. '소마시스템'은 캐릭터의 의상은 자기 개성에 맞게 선택하고 '소마의 인' '소마의 진'이라는 아이템을 의상에 결합시켜 방어력, 공격력 등의 능력치를 보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총 6개의 미션, 4개의 필드로 구성된 콘텐츠는 테스트 기간 동안 충분히 게임을 맛볼 수 있도록 했고, 직관적이고 편리해진 사용자 환경을 제공, 좀 더 편하게 게임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스트X' 홈페이지(gx.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