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아전기', 마지막 이야기 '에피소드6'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www.nexon.com)은 올엠(대표 이종명,www.allm.co.kr)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루니아전기'(www.lunia.com)에 5월1일 에피소드 최종 완결편인 '에피소드6'을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지금까지 전개되어 온 '루니아전기' 주인공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결말이 공개되는 '에피소드6'는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총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모든 스테이지를 완료한 게이머들에게 특별 제작된 엔딩 시네마가 공개된다.

또한, 신규 종족인 드워프족과 시칸족을 주축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구현됐으며, 다양한 콤보 기술 등 키보드 컨트롤과 손맛의 묘미를 살린 미션들을 추가해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이머의 플레이 패턴에 따라 게임 진행 방식이 변경되는 열린 전개 시스템을 도입, 스테이지 공략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각 스테이지 곳곳에는 숨겨진 지역을 발견할 수 있는 힌트, 미션을 완수했을 경우에만 만날 수 있는 몬스터를 비롯해 특정 조건 만족 시 획득 가능한 보상 등을 통해 특별한 재미를 맛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에피소드6'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5월14일까지 펼쳐지는 '에피소드6을 즐겨라' 이벤트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에피소드6'의 모든 스테이지를 완료한 게이머들 중 210명을 추첨해 아이리버 MP3 및 루니아 라임 인형 등이 선물로 제공되며, 5월21일까지 진행되는 '에피소드6을 분석하라' 이벤트에서는 '에피소드6' 스테이지에 대한 분석과 공략을 게시한 총 25명의 게이머에게는 루니아전기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올앰의 김영국 이사는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토리의 엔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었고 더불어 '루니아전기'를 개발하면서 쌓아온 모든 노하우가 담겨있는 '루니아전기'의 정점'이 될 만한 스테이지를 만들기 위해 고심했다"며 "'에피소드6'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피소드6' 업데이트와 더불어 '루니아전기'의 최고 레벨이 기존 65레벨에서 75레벨로 상향 조정되며, 아이템을 세트 별로 모두 모았을 경우 다양한 효력이 발휘되는 세트 아이템 시스템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홈페이지(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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