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처녀작 '라피스', 가정의 달 맞아 '라피스Day' 선포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피스'에 '라피스Day'를 선포하고 25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라피스'는 '다크세이버'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2002년 '네오다크세이버', 2005년 '라피스'로 발전을 거듭해 온 엠게임의 처녀작으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전략을 통해 전투를 치르는 방식이 특징인 게임이다.
엠게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일을 '라피스Day'로 선정하고, 25일 동안 게임 내 마을에서 풍선을 받을 수 있는 '풍선 달고 부자 되자' 이벤트와 36레벨까지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가 감소되는 '초보자 응원 이벤트' 그리고 '라피스 기념 선물세트'가 한정 판매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게임의 이창석 실장은 "'라피스'가 게이머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서비스 1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오랜 기간 사랑 받으며 큰 즐거움을 제공하는 '라피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피스' 홈페이지(online.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