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진행

넥슨(대표 권준모)은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의 '어린이날 큰잔치' 환아 위로 행사에 참여하고, 이와 더불어 결손가정 어린이 20여 명과 함께 '따뜻한 봄소풍'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적 환경 및 신체적인 조건으로 인해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먼저 넥슨 직원 20여 명이 삼성서울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페이스페인팅, '카트라이더' 다오, 배찌 탈인형과의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했으며, 몸이 불편해 행사에 참여가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직접 병동을 방문해 캐릭터 문구세트를 증정했다.

또한, 넥슨SD 직원 10여 명은 사회복지기구 기아대책에서 위탁 운영하는 영이 어린이집 아동 20여 명과 함께 서울랜드를 찾았다. 이들은 함께 놀이 기구를 즐기고, 볼쇼이 곰쇼 등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넥슨의 한경택 경영지원 본부장은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어린이들"이라며 "어려운 경제적 환경과 신체적 조건으로 인해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홈페이지(www.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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