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엠게임의 게임들을 만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케팅 제휴사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대표 신영철)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엠게임과 SK와이번스가 3년째 함께 진행 중인 행사로, 입장권 배포, 캐릭터 상품 증정, 캐릭터와 함께하는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사전에 엠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료 초대권 받기' 이벤트 쿠폰을 출력해 경기 당일 내야석 입장 출구 옆 엠게임 부스로 오는 회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내야석 입장권을 배포한다.

또한, 경기장 1루 매표소 앞에서는 엠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풍림화산' '귀혼' '홀릭온라인' '팝스테이지' 등의 캐릭터가 담긴 풍선과 '귀혼' 가면을 배포하며, 한비광, 네코를 비롯한 인기 캐릭터 5종이 총 출동해 포토타임을 갖고 장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장 내에 플래시 게임 4종을 비롯해 '열혈강호 온라인' '풍림화산' '귀혼' '팝스테이지' 등을 즐길 수 있는 엠게임존을 오픈한다.

엠게임의 백진수 마케팅 팀장은 "올해에도 엠스포츠를 통해 게이머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 특히 올해는 엠게임의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엠게임존을 오픈하였으므로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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