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 IPTV를 내 마음대로 '디노보미니' 출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디지털 기기를 조작한다.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는 거실 및 사무실 등 어디서든 자유롭게 PC와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팜 사이즈 미디어 리모컨 '로지텍 디노보 미니'(이하 디노보미니)를 금일(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노보미니'는 TV와 PC를 연결해 사용하는 거실전용 미니키보드로, 키보드와 리모컨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블루투스 무선 기술을 통해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최대 10미터(M) 범위의 무선제어성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키보드의 1/5 사이즈의 크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리한 키감과 다양한 용도를 가진 '클릭 패드' 기능을 제공해 쉽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3'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게 인터넷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다.

로지텍코리아의 서수경 지사장은 "PC를 TV에 연결해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요즘, 로지텍 '디노보미니'는 좀 더 편리하게 영화 및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미디어 리모컨 제품"이라며 "팜 사이즈의 세련되고 미니멀리즘적인 디자인과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디노보미니'는 거실이나 홈시어터 PC에 꼭 맞는 제품으로 편리하고 스타일리쉬한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디노보미니'는 금일(6일) 국내 정식 발매되며,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18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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