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X, ‘잊혀진 미궁’ 업데이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RPG '고스트X'에서 지난 4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잊혀진 미궁' 미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 이루어진 것으로, 10일이라는 비교적 긴 기간 동안 테스트가 진행되는 만큼 게이머들에게 테스트 기간 동안 보다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난 4일 첫 공개된 '미궁 악마의 발톱' 미션은 특정 레벨 게이머에게만 공개됐다. 게임의 스토리상 요계와 인간계를 이어주는 통로의 역할을 하던 미궁이 열리면서, 게이머들은 미궁을 헤매는 수많은 요괴들과 대결하게 된다.

또한 금일(6일) 테스트에 맞춰 추가 미션인 '미궁 홍염'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요괴 병기 등 다양한 콘텐츠 및 시스템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궁'을 클리어 하게 되면 레어 아이템도 증정할 예정이다.

고스트X의 장지웅 PD는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에도, 열심히 게임을 즐겨주시는 게이머 분들에게 늘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테스터이기 이전에 게임 유저로서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고스트X 홈페이지(gx.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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