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2008 정식종목 '붉은보석', 결투전용 서버 오픈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이 결투 전용 서버인 '리트린'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5월9일부터 28일까지 총 3주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오픈된 '리트린' 서버에서 한 번이라도 결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50명, 총 150명에게 문화상품권 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매주 결투장의 주간 랭킹 1, 2, 3위의 게이머에게는 24인치 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 등을 선물한다.

또한, '붉은보석' 홈페이지에 '리트린' 서버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스크린샷과 에피소드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을 증정하는 '찍어라! 올려라! 포토 콘테스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결투장 시스템을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곧 시작될 WCG2008의 예선전에서도 이 같은 열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