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 전문 서비스 센터 12개 지점 오픈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는 2008년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13일까지 아이스테이션 전문 서비스센터를 전국 12개 지점에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개장된 아이스테이션 전문서비스센터는 아이스테이션 브랜드만 취급하는 전문 서비스센터로서 서울 5곳을 포함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주요 광역도시 중심으로 유동인구, 인접성 등을 고려해 개설됐다.

특히 서비스 센터는 아이스테이션만의 브랜드를 살린 실내외 인터리어는 물론 새로운 컨셉 디자인을 통해 입장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안겨주고 있으며, 제품 전시공간과 고객 대기 공간을 확장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그 동안 문제시 되었던 위탁서비스 운영의 폐해를 줄이고자 자재관리 및 자재단가 등의 기존 자재 시스템을 본사와 핫라인으로 연계한 통합자재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자재부족 등의 현상을 원천 봉쇄함으로써 자재가 없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시켰다.

고객서비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전문센터 오픈을 통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망을 지원했으며, 디지털큐브는 향후 서비스 차원에서도 업계의 표준이 되는 서비스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큐브 홈페이지(www.digital-cub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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