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소지품검사' 추억 그린 스쿨액션 출시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소지품검사의 짜릿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스쿨액션'을 출시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스쿨액션는 선생님의 소지품검사를 피해 친구들의 소지품을 대신 맡아주는 게임으로 고교시절을 추억하며 소지품검사를 회상하면서 즐길 수 있다.
게이머는 친구들이 담임선생님에게 걸리지 않게 교실 밖에서 트램폴린으로 친구들의 소지품을 대신 맡아주면 된다. 게임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조작법은 없지만 다른 방해꾼들의 눈을 피해 소지품을 보관해야 하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6월 계획된 광주광역시 CIS 및 유럽 시장개척 활동을 대비해 러시아 게임개발사와의 사업협력미팅을 통해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