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칼리버4', 다스베이더의 숨겨진 제자 출현?

보너스 캐릭터로 게이머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격투 액션 '소울칼리버4'를 제작 중인 남코반다이게임즈가 이번에는 발매가 예정된 신작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STAR WARS FORCE UNLEASHED)의 주인공인 다스베이더의 '숨겨진 제자'를 게임 속에 등장 시킨다고 밝혔다.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는 기존의 게임 시리즈와 다르게 '스타워즈'를 만든 영화감독 조지 루카스의 감수 하에 제작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더 이상의 '스타워즈' 영화 시리즈가 제작되지 않을 예정이라서 이번 게임이 가진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소울칼리버4'에 등장하는 '숨겨진 제자'(또는 starkiller)는 현재까지 정확한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미 공개된 '포스 언리쉬드'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다. 기술들은 이미 선행 공개된 다스베이더와 요다와 흡사한 포스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들과 같이 라이트 세이버를 사용한다.

이로써 현재까지 공개된 보너스 캐릭터는 총 8명이 됐으며, 등장 캐릭터는 32명으로 늘어났다. '소울칼리버4'는 7월31일 일본 현지에서 발매되며,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