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게임 '포포밍', 22일까지 서프라이즈 테스트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포포밍'의 테스트 일정과 시간을 확정, 금일(20일)부터 22일까지 서프라이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포밍'은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롤플레잉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75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몬스터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프라이즈 테스트는 지난 4월 마친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후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20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15종의 신규 액티브 스킬과 아이템 획득의 재미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별자리판, 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 게임, 그리고 메신저 등 7월에 선보일 예정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준비한 최신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포밍' 홈페이지(www.popom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