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헉슬리', PC방 사전 공개 테스트 개시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MMO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에서 금일(24일) 오후 2시부터 PC방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헉슬리 GM(고객 지원팀) 커뮤니티 '헉스월드'에는 매일 3백여건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게이머들 간에 '헉슬리 PC방 사전 공개 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업데이트 하는 등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이에 '헉슬리' 사업부는 시스템을 게임 내 활동과 연관 시켜 유지해 갈 수 있도록 고객 지원팀의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헉슬리의 PC방 사전 공개 테스트 이후 27일부터 모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웹젠의 이호준 사업본부장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게이머들을 통해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고, 게이머들의 반응이 공개 서비스까지 커다란 추진력이 될 것이다"며 "무수한 경쟁작들이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만큼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개 서비스 실시까지 남은 4일을 지난 지나온 4년처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헉슬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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