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액션 '몬스터헌터프론티어', 첫 클로즈 베타 돌입
NHN(사장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일본 개발사 캡콤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헌팅 액션 온라인 게임 '몬스터헌터프론티어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 오후 4시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몬스터헌터프론티어'는 일본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비디오 게임용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첫 온라인 게임으로 콘솔 버전이 보여주는 세계 및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은 인원이 동시에 게임이 즐길 수 있게 해 특유의 온라인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평가 받은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1만 명의 테스터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11종류의 개성 넘치는 무기를 이용해 밀림, 사막 등 각각의 특색 있고 다양한 필드에서 수많은 몬스터를 수렵하는 '헌터로서의 생활'을 즐기게 된다.
또한, 다른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함께 게임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인 '메제포르타 광장'과 길드의 개념에 성장 요소를 더한 '수렵단' 등 독특한 커뮤니티 요소도 경험할 수 있다.
NHN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를 체크하고 최초 공개하는 한글화 버전에 대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게임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몬스터헌터프론티어' 홈페이지(mhf.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