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중급 게이머들 ‘템플 가든’에 후끈후끈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의 추가 요소 '템플 가든'이 중급 사용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26일 게이머간 배틀 활성화를 위해 추가된 배틀타임용 전장 '워터 템플가든' 및 '파이어 템플가든' 등은 50~70레벨대 게이머 사이에서 외부 지역보다 높은 경험치, 무기 및 방어구 강화석 등 레어 아이템 획득이 가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루 8번, 3시간 단위로 1시간 동안 열리는 배틀 던전 '템플가든'은 제한된 시간 동안 몬스터 사냥을 통해 드랍되는 아이템으로 일반 무기 강화 등 강한 캐릭터로 만들기 위한 게이머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배틀로한' 게시판을 통해 스크린샷 등 이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게이머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YNK코리아의 황성연 기획 팀장은 "배틀 던전은 중급 레벨 게이머들의 신규 사냥터 및 PvP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콜로세움 전투에 집중됐던 배틀의 열기가 배틀타임으로도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활발한 배틀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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