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로고 공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은 THQ의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한글 및 영문 로고를 공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COHO'는 연합군과 독일군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이뤄졌던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다양한 종류의 병기를 활용해 전략, 전술을 실시간으로 겨룰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로고는 전쟁을 내용으로 하는 게임의 분위기에 맞게 강철 재질에 녹슨 질감을 컨셉으로 제작 됐으며, '온라인' 부분은 군인을 상징하는 인식표에 음각으로 새겨 넣었다.

윈디소프트의 전제철 팀장은 "'COHO'의 로고가 드디어 공개됐다"며 "'COHO'의 로고는 국내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시 다방면에서 쓰이게 될 계획"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OHO' 공식 팬카페(cafe.naver.com/cohon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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