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2010년 1분기 실적 발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의 2010년 1분기 실적을 금일(4일) 밝표했다.
위메이드의 발표에 따르면 위메이드의 올해 1분기 매출은 232억 원, 영업이익 약 85억 원, 순이익 6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13%, 35%, 19%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1분기 인수한 일본 법인 '위메이드 온라인'이 약 22억 4천 만원의 분기 매출 실적을 거두어, 연결 기준 총 매출액은 254억을 기록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5월 중 자사의 첫 웹게임 '천검 영웅전'의 상용화 서비스와 월드컵 시즌에 맞춰 신규 웹게임 '판타지 풋볼 매니저'를 서비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