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쏘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하울링쏘드'에 서비스 개시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마을 '란테일 제국'과 총 6개의 던전으로 구성된 '아르카디아 숲'이 첫 선을 보이며, 캐릭터의 최고 레벨이 기존 50레벨에서 55레벨로 상승한다.
또한, 캐릭터의 능력치가 일부 수정되며, 90여가지의 장비류가 새롭게 추가돼 한층 더 화끈한 액션성을 게임 내에서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이스트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노트북, 문화상품권 등이 걸려있는 이벤트와 주말에 경험치와 드롭율이 상승하는 시간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스트소프트의 민영환 본부장은 "새로운 콘텐츠로 무장한 '하울링쏘드'의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가 드디어 선보여진다"며 "늘 변화하고 발전하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울링쏘드' 홈페이지(www.howlingswo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