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공개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YNK KOREA(대표 김학준)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배틀로한의 공개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YNK KOREA는 배틀로한 가입자들에게 30일 기간제 아이템인 '1주년 탈리스만'을 지급한다.

또한 3개월, 6개월 등 게임 이용일에 따라 모든 스탯이 상승하는 '베프 탈리스만', '절친 탈리스만' 등의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에 게임 접속시간, 배틀 포인트 등 게임 이용 기록을 합산해 최고 점수를 기록한 게이머에게 '단 여성 캐릭터 피규어'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맹 PC방 접속 이벤트가 실시된다. 오는 6월 9일까지 가맹 PC방에서 배틀로한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1계정 당, 5시간, 10시간, 15시간 등 이용 누적 시간에 따라 스탯 및 스킬 초기화석, 스타일링 티켓, 성장의 인장, 무기 정령석 등의 캐시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오는 26일 신규 필드 '쉴레노스'가 업데이틍 되며, '극한전투', '첫동축하' 등 1주년 특별 '단어 모으기 퀘스트'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배틀로한이 어느덧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며 "그 동안 '배틀로한'에 많은 관심을 보내준 모든 게이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배틀 콘텐츠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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