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울트라씬 노트북PC ‘타임라인X 3820TG’ 출시
에이서는 인텔 코어 i3, i5 CPU를 탑재한 자사의 신규 노트북 PC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 3종을 금일(14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 제품군은 알루미늄 소재의 오닉스 블랙 컬러의 상판으로 마무리해 세련미를 더했고, 동전보다 얇은 0.86인치의 두께로 디자인 됐다.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 제품군은 3종의 제품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제품은 인텔 코어 i3-330M CPU 및 i5-430M, i5-520M CPU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3.3인치 HD(1366x768, 16:9 비율) 에이서 씨네크리스탈 LED 백라이트 TFT LCD와 4GB DDR3 메모리, 500GB S-ATA 하드디스크를 제공한다.
이들 제품의 가격은 소비자 가격은 각각 99만 9천 원(334G50n), 119만 9천 원(434G50n), 126만 9천 원(524G50n)이다.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 제품군은 신세계몰, H몰, 롯데닷컴 등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에게는 노트북 가방이 제공된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 제품은 에이서의 세계적인 히트 상품인 타임라인 시리즈의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에이서 타임라인X 3820TG제품은 고성능 노트북PC를 원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