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 월드컵 열기 속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갱신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주선이 지난 12일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갱신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주선은 월드컵 B조 한국과 그리스의 예선전이 열리는 시간에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돌파했으며, 토요일 당일에 이어 일요일에도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갱신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지난주 금요일 네번째 서버인 '사마령'을 추가했는데 벌써 70% 이상의 접속률을 보여 신서버 추가를 준비중"이라며 "게임트릭스 순위만 봐도 주선의 상승세를 알 수 있다, 지속적으로 순위가 오르며 이번 주말에는 20위권으로 진입했으며, 클라이언트 용량이 2기가 미만으로 사양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점도 꾸준한 상승세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zu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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