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천2, 열혈 게이머-레이싱모델 단체응원전 성황리 종료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의 십이지천2에서 17일 한국 대표팀의 아르헨티나전을 맞아 진행한 단체응원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이번 응원전에는 십이지천2의 각 세력을 대표하는 레이싱모델 송아름(정파), 육지혜(사파), 한가은(마교), 최슬기(낭인)와 함께, 8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30명의 게이머들이 참석했다.
참석한 게이머들은 십이지천2에서 준비한 이벤트 장소에 모여, 푸짐한 저녁식사와 함께 즐거운 응원 이벤트를 시작했고, 각 세력별로 펼쳐진 이색 대결은 참석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특히 십이지천2는 이날 응원전에 참석한 모든 게이머에게 월드컵 공식 응원 티셔츠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 날 모임에 참석한 한 게이머는, "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여 게임 이야기도 나누며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무척 좋았다"며, "평소에 좋아하는 레이싱 모델을 바로 옆에서 보고 함께 대한민국 경기를 응원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우창 BM은 "십이지천2을 사랑해주는 게이머들을 실제로 만나게 되어 무척 좋은 기회였다"며,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더욱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십이지천2 홈페이지(12sky2.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