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라이,게이머 초청 테스트 성황리 종료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지난 19일,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위치한 한 피시방에서 20대 남녀 게이머 20여 명을 초대해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슈팅게임 '워크라이'의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날 테스트의 참석자들은 기존 슈팅 게임 클랜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게이머들로, 약 2시간 정도 게임을 플레이하며 '워크라이'에 대한 설문조사에 답했다.
이날 테스트에 참여한 한 게이머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장르인데다 게임이 전반적으로 그래픽이나 캐릭터가 판타지 느낌이 나서 아주 특이해 관심이 간다"라며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또 다른 게이머는 "게임을 하면서 MMORPG인가 하는 느낌을 종종 받을 정도로 신선했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다"고 답하는 등 참석한 게이머들이 전반적으로 게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18일부터 3일간 그 동안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나 시스템을 선보이는 '판타스틱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크라이' 홈페이지(warcry.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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