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데이, 미국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에서 운영 중인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어나더데이의 미국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오는 6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는 미국 현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이머와 몬스터가 대결을 펼치는 인공지능 모드 '바이퍼 밸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올스타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바이퍼 밸리'의 밸런싱 테스트와 플레이 성향 분석을 거쳐, 최적화된 게임 모드를 국내 게이머들에게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재용 팀장은 "어나더데이가 단 한 번의 테스트로 미국 FPS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 얻고 있는 것은 SF 콘셉트의 차별화된 게임성 때문"이라며, "FPS 게임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반드시 성공해,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