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오딧세이, 일본 제작 발표회 개최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찬)는 지난 6월 23일(수), 일본 동경에 위치한 '로열 파크 시오도메타워 호텔'에서 일본의 게임 퍼블리셔 게임온과 공동으로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라임 오딧세이의 일본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 제작 발표회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의 황병찬 대표 및 개발팀장과 게임온의 하기와라 온라인사업본부 본부장 겸 이사 등 핵심 인물과 일본의 IT및 게임 전문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표회 현장에서는 라임 오딧세이의 오프닝 영상의 공개에 이어 게임온의 하기와라 본부장이 라임 오딧세이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경위와 일본 시장에서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소개하고,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의 황병찬 대표이사가 게임의 컨셉 및 독창적인 요소를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기 이전부터 제작 발표회를 통해 일본 게이머들에게 라임 오딧세이를 알릴 수 있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밝고 따뜻한 느낌의 게임성이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게임성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