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친선경기 랭킹전 업데이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친선경기 랭킹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친선경기 랭킹전은 하루 최대 10경기를 진행할 수 있으며, 경기 결과가 게이머 랭킹에 반영된다. 특히 시합 전에 경기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세부 사항을 미리 예측해 적중시켰을 경우 더 많은 게임머니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수 연장 계약 횟수를 6회로 늘리고 재계약비 역시 대폭 줄였으며, 카드 보유 슬롯 확장 아이템과 7월 연습경기도 첫 선을 보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