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서유기전 채널링 서비스 실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는 앤앤지랩(대표 김태욱)이 개발하고 넷마블(대표 남궁훈)이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서유기전의 채널링 서비스를 금일(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서유기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투니랜드는 이번 서유기전의 채널링 오픈으로 그랜드체이스, 알투비트, 텐비, 레이시티 등 총 14개의 채널링 서비스 게임을 보유하게 됐다.
온미디어의 조우찬 온라인 사업팀장은, "고전소설을 배경으로 한 서유기전은 7세부터 14세까지 연령대의 게이머들이 메인타겟으로, 투니랜드 게이머 성향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현재, 투니랜드는 초등학생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신선한 게임을 다수 확보해 놓은 상태로, 올 해 안에 4~5개의 게임 채널링 서비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