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전국바사라 3’, 7월 29일 일본과 동시발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 / 이하 캡콤코리아)는 PS3용 액션게임 '전국바사라 3'를 오는 7월 29일(목)에 일본과 동시에 정식 발매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전국바사라 3'은 게이머가 일본 전국 시대를 살아온 무장이 되어 천하를 손에 넣기 위해 수천의 적을 상대로 싸워 점령해 나아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액션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으로 호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정시간 동안 적의 움직임이 느리게 보일 정도로 캐릭터의 신체 능력이 극한까지 상승하는 전각 부스트와 고유 기술을 뛰어넘는 초절정 기술인 고유 필살기 등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이 추가 되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모드와 게임플레이 도중에 발견한 '동료' 캐릭터와 함꼐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전국 드라마 그림 두루마리' 모드를 통해 각각 캐릭터의 이야기를 볼 수 감상할 수도 있다.

'전국바사라 3'의 소비자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