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톡, 리니지-리니지2 서비스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게임 전용 보이스 채팅 엔씨톡 리니지-리니지2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엔씨톡은 게임 이용자가 게임을 하면서 음성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다자간 음성 채팅 프로그램이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리니지2 엔씨톡 서비스를 통해 게임의 보다 나은 재미와 편의를 게이머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일반 채팅과 혈맹 채팅시 최고 200명이 동시 대화할 수 있는 음성 채팅방을 신규로 오픈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까지 리니지-리니지2 홈페이지에 링크된 페이지를 통해 엔씨톡과 관련된 '토론', '아이디어/소감' 코너에 참여하거나 엔씨톡을 설치하고 로그인 한 모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실시된다.
먼저, 리니지 '메티스방의 봉인을 풀어라' 이벤트는 엔씨톡 채팅방에 '메티스'라는 이름의 방에 암호를 풀고 입장한 게이머 선착순 35명에게 사은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리니지2 엔씨톡에서는, 리니지2 게임운영자(GM)를 초대하는 채팅방을 만들고 실제 리니지2 GM이 채팅방을 찾아가는 '리니지2 GM이 간다' 이벤트를 실시하거 게이머들에게 버프, 변신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엔씨톡은 이미 아이온에 적용되어 게임의 재미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리니지- 리니지2 서비스를 통해 게임의 새로운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리니지-리니지2 엔씨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nctalk.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