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소울즈 온라인, 유럽으로 뻗어나간다
씨알스페이스(대표 오용환)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세븐소울즈 온라인'(이하 세븐소울즈)이 유럽 10개 국가에서 오픈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세븐소울즈의 개발사인 씨알스페이스는 6월 30일 유렵 9개국에서 현지 파트너사인 가미고(GAMIGO AG) 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서비스를 시작한다.
가미고는 독일 최대 미디어 엑셀 스프링거(Axel Springer AG)의 자회사로 독일에서 퍼블리싱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세븐소울즈는 이번 서비스를 맞아 더욱 다양해진 콘텐츠와 편의성등을 보강하였으며, 또한 현지 상황에 어울리도록 커스터마이징 과정을 거쳤다.
씨알스페이스의 오용환대표는 "국내에서의 서비스도 절대로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며, 국내에서의 성공기반을 바탕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개발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