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Razer 아발론리그' 개막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와 게이밍 주변기기 업체 'Razer'가 함께 하는 'Razer 아발론리그'가 오는 7월 4일(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막한다.
전 대회 우승팀인 '쌈닭'팀과 '무념무상'팀의 개막전으로 시작하는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Razer 마우스, 문화상품권, 간식세트' 등의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베스트 치어풀, 돌발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으며, 모든 관람객에게는, 'Razer 아발론리그'의 음료 후원사인 동아오츠카의 '오란씨'가 제공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는 물론 관전하는 이들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이번 'Razer 아발론리그'에 뜨거운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azer 아발론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녹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케이블TV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되고, 아프리카TV와 다음 TV팟 등 인터넷을 통해서도 관전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