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8월초 정식 서비스 오픈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스포츠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8월 4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축구를 소재로 JCE의 간판 농구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을 제작한 TTS 스튜디오에서 전작의 특징을 살려 제작한 온라인게임으로 1인 1캐릭터의 조작을 통해 세밀한 액션과 현장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JCE는 '당신이 직접 뛰는 축구'라는 슬로건 하에 실시되는 이번 OBT에 앞서 7월 29일부커 8월 1일까지 사전 공개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최종평가전 이후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 및 게임 시스템의 최종 점검이 실시되며, 이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사전 공개 서비스 이후에도 자신이 생성한 캐릭터 명, 각종 스킬 및 아이템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프리스타일 풋볼을 기다려온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기존의 온라인 축구게임과는 확연히 다른 프리스타일 풋볼만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fsf.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