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플래툰 컨벤션서 뜨거운 호응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실시간 전략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지난 7월3일과 4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플래툰 컨벤션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금일(5일) 밝혔다.
플래툰 컨벤션은 밀리터리 정보지 플래툰이 주최하는 마니아 대상 행사로 국내외 관련 업체와 개인 콜렉터들이 참가해 서바이벌 장비는 물론, 밀리터리 콜렉션을 전시 및 판매한다.
윈디소프트는 행사장에서 2차세계대전을 주제로 한 부스를 설치하고 체험행사를 실시했으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2차세계대전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
윈디소프트의 김경철 이사는 "플래툰 컨벤션에서 밀리터리 마니아들이 'COHO'에 보여준 성원과 호응에 매우 놀랐고,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함께한 이번 행사에 큰 의의를 두며,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OHO' 홈페이지(coho.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