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 신작 '아키에이지', 7월22일 첫 클베 실시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 '아키에이지'의 1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오는 7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의 신작 아키에이지는 3년 이상의 개발기간이 소요된 송재경 대표의 신작으로 시나리오의 전민희작가를 비롯해 현재 100여명 이상의 개발인력이 투입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CBT를 통해 전반적인 이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을 점검하고 사냥 등의 기본적 콘텐츠를 비롯해 향후 아키에이지의 중요 재미소재로 등장할 집짓기(주거시스템) 등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응을 체크할 예정이다.

1차 클로즈베타의 테스트 신청은 9일부터 7월18일까지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총 200명의 게이머를 선발한다. 테스터는 7월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클로즈베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1차 CBT에 이어 올 하반기 2차 CBT를 진행할 예정으로 CBT를 통해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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