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신작 '아르고', 8월5일 공개 서비스 확정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아르고'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8월5일 개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 일정 공개는 지난 7월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10만 참전서약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일찍 완료돼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예정보다 일찍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22일부터 사전 공개 테스트가 진행된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됐다.

엠게임의 채지영 PM은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게이머 서포터'U-forest'와 개발자가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아르고'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르고 홈페이지(argo.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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