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웹게임 '로마전쟁', 정식 서비스 21일 개시

삼지게임즈(대표 백창흠)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전략 웹게임 '로마전쟁'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21일부터 개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로마전쟁'은 유럽 문명에 있어 중요한 시기였던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현지 건물들을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한 그래픽과 간편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다양한 편의성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으로, 지난 7일부터 진행됐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했던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테스트에 참여한 한 게이머는 "기존의 웹게임과 차별화되는 긴장감 넘치는 전략을 이용한 연맹전과 공양을 위한 룰렛을 돌리는 재미에 테스트 기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정식 서비스가 되면 반드시 참여하겠다"라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마전쟁' 홈페이지(www.romew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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