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서비스 6주년 기념 'SF습격사건!' 이벤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에 서비스 오픈 6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SF습격사건!'으로 명명된 대박 이벤트를 8월 24일까지 오픈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6주년 권총집, 로드넘버원 김수연 캐릭터, 스프레이가 들어간 '6주년 선물 패키지'를 무료로 지급한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면 M4A1, AK-47 모형총기와 여름휴가지원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선물상자를 하루 최대 5개까지 제공한다.

이와 함께 휴면 게이머가 게임을 즐기면 2010년 출시된 주무기, 보조무기 각 1종과 무기교체속도업 아이템을 증정하는 '돌아온 역전의 용사!'이벤트도 실시된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이와 함께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배우 김하늘이 열연중인 '김수연' 캐릭터와 신규 총기 'PPSH-41'를 추가했다. 'PPSH-41'은 스페셜포스에서 2번째로 선보이는 고전총기로, 71발의 장탄수를 갖추고 있는 대형탄창과 빠른 연사력으로 근접전에서 강력한 위력을 자랑하는 총기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본부장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스페셜포스에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올 여름도 로드넘버원 콘텐츠와 SF프로리그 결승전 등 대형 업데이트 및 오프라인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포스 홈페이지(specialforc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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