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 기념 '입야구대회' 개최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게임 '마구마구'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기념한 '마구마구 입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4일 오후6시30분부터 진행되는 올스타전 동시 생중계를 시청하며 게시판에 올스타전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려 입심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천수를 통해 베스트 글에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올스타전 기념 사인 유니폼과 2010 포스트시즌 전 경기 입장권 2매씩이, 2,3위에게는 올스타전 기념 사인 유니폼이 각각 증정된다.
CJ인터넷의 김석환 실장은 "이번 '입야구대회'는 올스타전을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많은 야구팬들에게 올스타전 시청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대회"라며 "이번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비롯해 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가 되도록 더욱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