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원소군에 입대했으나..
마을 남동쪽에 있는 길을 따라 이동하면 얼마가지 않아 정체불명의 무장을 만나게 된다. 그와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눈 뒤 계속해서 이동하면 새로운 마을에 도착하게 되고, 마을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원소 휘하의 순우경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을 사람들과 대화가 끝난 뒤에는 마을 우측 하단에 있는 길로 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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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의 장수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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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경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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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길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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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전진하다보면, 장합을 만나 몇 마디 대화를 나누게 된다. 대화가 끝난 후 계속해서 이동을 하면, 원소군의 진영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입구의 병사들이 하는 이야기가 심상치가 않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안으로 들어가 순우경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원소가 나타나 순우경에게 산적을 처치하라는 임무를 준다.

장합은 훌륭한 장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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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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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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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가 산적 토벌을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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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 일행도 함께 출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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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돌아가면, 순우경은 산적을 소탕하기는 커녕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며, 조운 일행에게 실망감만을 안겨준다. 결국, 분노한 조운과 하후란은 순우경과 대결을 벌이게 된다. 순우경을 물리치면 장합이 나타나 조운 일행과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눈 뒤 자신의 백마를 주며 떠나라고 한다. 이때 조운은 공손찬에게 가기를 원하나 하후란은 각지를 떠돌며 식견을 넓히겠다는 뜻을 밝혀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게 된다.

순우경에게 계속 실망하는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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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싸움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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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는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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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합은 백마를 주며 떠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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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은 공손 태수에게 가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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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란은 각지를 떠돌며 식견을 넓히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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