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조운 유비를 만나다.
이번 미션은 1장에서 이어지는 부분이다. 조운은 공손찬을 구해준 대가로 공손찬 진영에 몸을 담게 된다. 막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조운이 밤이 되어 밖으로 나오자 원소군과 공손찬군이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왜 자신에게는 연락을 하지 않았느냐는 말에 '경험부족을 염려해서라는' 말을 듣는 조운. 하지만 이런말에 삐져(?) 있을 수는 없는 일. 공손찬을 도와주기 위해 조운은 계교로 향한다. ( 왼쪽 하단부로 내려가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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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칭찬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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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로 돌아와 쉬고 있는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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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전투에는 불러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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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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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교로 이동하면 공손찬은 뒤를 부탁한다면서 도망을 간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는데 처음 만나게 되는 적은 원소의 명장인 안량이다. 안량은 말 위에서 칼을 사용해 공격하면 쉽게 이길 수 있다. 안량을 물리친 다음에 전진하면 원소의 군대와 마주치게 되는데 상당히 많은 수의 적이 나오니 조심하는게 좋다. 원소를 물리치고 나면 유비,관우,장비가 나타나 조운과 처음으로 대면을 하게 된다. 대면이 끝난 후에는 군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경험치를 더 쌓고 싶다면 남아 있는 적을 모두 제거하도록 하자.

안량은 말 위에서 칼을 이용해 공격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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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살아있는 원소를 단숨에 깨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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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와 조운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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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적을 제거하며 군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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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영으로 돌아가면, 방금전에 만났던 유비일행을 다시 만나 몇마디 이야기를 나눈 뒤 공손찬에게 가게 된다. 공손찬은 원소와 손을 잡고 동탁을 칠 계획을 밝히고 이 계획에 조운은 실망을 하게 된다.

유비를 다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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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와 손을 잡으려는 공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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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와는 훗날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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