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공손찬 진영에서 공을 세우다.
한편 이때 조조는 도겸의 부하들에게 자신의 부친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서주를 피로 물들일거라 다짐한다. 이런 상황에서 공손찬은 조운에게 성내의 순찰을 강화하라는 시대착오적(?) 지시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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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분노가 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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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지시를 내리는 공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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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온 후, 문 앞에 있는 장수에게 말을 걸면, 남서쪽의 산적을 ( 원소 진영의 국의 )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을 수 있고 그곳에서 조금 내려오면 정이라는 사람에게 뚱뚱이를 제거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또한 마을 우측에 있는 도관을 찾아가 도사와 이야기를 하면 호랑이를 퇴치해 달라는 부탁을 받을 수 있다.

산적 토벌을 지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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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를 없애 달라 부탁하는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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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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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제거한 후 옥황을 찾아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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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의 임무를 받은 후 마을의 남서쪽으로 내려와 남서쪽길로 계속 전진을 하면 뚱뚱이를 만날 수가 있다. 뚱뚱이를 제거한 후 왼쪽길로 전진하면 호랑이를 찾을 수가 있다. 호랑이를 제거한 후에는 옥황을 챙기고 마을로 돌아와 정에게 가서 사례금 1500냥을 받고, 도사한테가 옥황을 전해준다. 도사에게 옥황을 전해준 뒤부터는 제련이 가능하게 된다.

이곳으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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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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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여러명의 도사와 같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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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돌아와 사례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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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제련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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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을을 나와 이번에는 아래쪽의 길로 이동을 한다. 이동을 하면 계교가 나오고 계속해서 전진을 하면 국의가 있는 진영을 찾을 수 있다.

이번에는 아래쪽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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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교는 적이 계속해서 나오니 적당히 하고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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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를 적절히 사용하면 쉽게 진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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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와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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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를 제거한 후 공손찬의 집으로 돌아가면, 유비를 만나게 되고 자룡은 유비와 함께 서주로 출전한다.

이놈의 자식이 맨날 반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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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와 함께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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