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유비를 도와 서주를 구하다.
서주에 도착한 직후 조조군의 공격을 받게 되는 유비군. 조운은 유비를 피신시킨 후, 관우, 장비와 함께 조조군과 전투를 벌인다. 유비의 막사에서 남동쪽으로 이동을 하면 적장 하후연을 볼 수가 있고 하후연을 물리치면, 일단 첫 번째 전투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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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회의를 하고 있는 유비형제와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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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는 아끼지 말고 사용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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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쪽에서 하후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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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막사로 돌아오면, 유비는 조조에게 한 통의 편지를 전해주라는 임무를 내린다. 임무를 받은 후에는 진지 북동쪽에 있는 군수관을 찾아가 장비를 점검하도록 하자. ( 군수관에게 가면 지원금 1000냥을 받을 수 있고, 아주 싸게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다. ) 장비 점검이 끝난 후 우측에 있는 입구를 통해 진지를 나와 길을 따라 전진을 하면 조조군의 진영으로 갈 수가 있다.

조조에게 편지를 전해주라는 임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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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관에게 가서 장비를 점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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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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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는 산적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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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군의 군영에 도착해 조조를 만나게 된 조운.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유비의 편지를 본 조조는 분노를 해 조운을 참하라 명한다. 하지만 바로 이때 갑자기 조조의 막사를 공격한 이들의 도움으로 조운은 막사를 나오게 된다. 막사를 나오면 오랜 만에 붉은 옷의 소녀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이들은 자신들도 조조를 치러왔다고 말하며, 자신들이 조운을 도와주었으니 이번에는 자신들을 도와 달라고 한다. 이들의 부탁을 받은 후 화면 우측 상단을 보면 제한시간이 나오는데 제한시간내에 조조군의 군영을 빠져 나오면 된다. ( 북서쪽의 입구로 나오면 된다. )

조운을 반겨주는(?) 조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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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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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순간에 나타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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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시간내에 이곳으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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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 일행이 조조군의 군영을 탈출한 뒤에 조조는 여포의 대군이 침공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인심을 쓰는 척 후퇴를 한다. 한편 유비는 조운을 붙잡고 싶지만 의를 저 버릴 수 없다며 조운을 공손찬에게 돌려 보낸다.

여포군의 침공으로 조조는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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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아쉬워하며 조운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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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찬 진영으로 돌아온 조운은 원소군에 의해 무참하게 유린된 역성과 공손찬군의 모습을 목격하고는 분노를 한다. 이에 공손찬과 백성의 복수를 다짐한 조운은 역성내의 원소군 병사들과 전투를 벌이게 되고, 이 와중에 순우경을 다시 만나 대결을 하게 된다. 성내의 모든 원소군을 물리치면, 조운은 복수를 했다는 말과 함께 새로운 주인을 찾아 길을 떠난다.

장합은 원소의 모습에 실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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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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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으로 들어가 공손찬의 집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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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찬은 최후를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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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은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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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순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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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끝낸 후 조운은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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