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조조에게서 벗어나다.
조조는 유비를 자신의 손안에 두게 된 것에 대해 만족하고, 유비는 떠날 궁리를 하지만 마땅한 변명거리가 없어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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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를 자신의 손 안에 잡아둔 것에 만족하는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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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떠날 궁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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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운은 초선을 데리고 허창 구경을 나가게 되는데, 관아에서 나온 후 바로 아래쪽에 있는 상점을 찾아가면 초선에게 선물을 하게 된다. 초선에게 선물을 사준 후 조조를 찾아가면, 조조가 청공검과 적토마로 조운을 유혹한다.

조운의 색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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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승상부로 가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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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또다시 정체불명의 장수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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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조조가 웬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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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청공검과 적토마로 조운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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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집을 나오면 한 장수가 찾아와 장합 장군이 조운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준다. 장합은 동남쪽으로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장합 장군이 찾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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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합과 재회하는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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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때 유비는 황제가 친히 쓴 혈서를 받고 충의를 다진 후, 조조에게 원술을 격파하겠다며 5만 군사를 내어 달라고 부탁한다.

황제를 위한 충성심에 불타는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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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에게 5만 군사를 빌려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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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에게 군사를 빌린 유비는 원술을 치러 간다며 허창을 벗어나고, 조운은 조조의 상황을 살피기로 한다. 한편 조조는 순욱의 진언으로 유비에게 속을 것을 알고 특수부대인 호표기를 보내 유비 일행을 추격한다.

조조의 상황을 살피기 위해 가는 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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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욱의 진언으로 속은 것을 안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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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표기를 보내 유비 일행을 추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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