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밤. -그레고리 하우스- (좀비고양이)
좀비고양이

의아해하며 열쇠구멍으로 엿보기를 했더니, 이상한 고양이가 보였고, 그 고양이는 나에게 로비의 열쇠를 가져오라고 했다. 갑자기 명령이라니..
기분이 나쁘긴 했지만, 왜 그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난 로비로 가서 그레고리에게 열쇠를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고양이가 위험한 존재라서 열쇠를 줄 수 없다고 했다. 이를 어쩐다.. 곤란해 하고 있는데 그레고리가 순찰시간이라면서 카운터를
비웠다.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카운터 옆에 걸려있던 반짝이는 열쇠를 들고 고양이방으로 갔다. 열쇠를 사용해서 안으로 들어가니 고양이는자기방을
다시 옅보라고 한다. 그래서 문앞에서 세모버튼을 사용하여 방을 옅보니 자신의 약점은 먹을거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먹을 것을 알아맞춰보라고
했다. 그리곤 구석에서 달고 갈색이고 잘 녹는과자라고 중얼거리는거 아닌가...
이 말을 듣고 다시 고양이의 방안으로 들어가서 말을거니까 자기가 원하던게 뭔지 맞추라고 몇 가지 보기를 줬다.
바나나.아이스크림.레몬.초콜렛.휴대폰.포테이토칩. 이게 날 바보로 보는건가...그렇게 생각하며, 쉬운문제에 쉽게 대답했다.(정답은 초콜렛)
그랬더니 자신은 필요 없다며 이상한 영혼을 줬다.이런 영혼을 12개 모아야 한다는 것과 잠을 자면 사신과 만나서 건내줄 수 있다는 중요한
말을 하면서.... 그리고 외에 여러 가지 도움이 되는 말을 해줬다. 피곤하여 난 내 방으로 잠을 청하러 걸어갔다...
이걸로 좀비고양이의 영혼빼앗기 완료.
PS. 사신을 만나서 알게된 것이지만, 그 이상한 영혼은 날 여기서 내보낼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이었다.. 여기서 탈출하려면 이런 영혼들을 모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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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을 보니 웬 고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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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카운터에 열쇠가 있다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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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안내표지판까지 있으니 로비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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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고양이방문을 열수 있는 열쇠

좀비고양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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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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