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밤. -그레고리 하우스- (캐서린)

오스칼 lwtgo@hanmail.net

[좀비고양이] [캐서린] [심판동자]

캐서린

잠을 자고 일어나니 좀비고양이로부터 영혼을 가진 숙박객을 알아냈다는 편지가 와 있었다. 고양이의 방으로 갔더니 캐서린이라는 간호사(?)의 이야기를 하며 영혼을 빼앗아야한다고 이야기해줬다. 하지만 이를 엳들은 캐서린은 절대 빼앗길 수 없다며 도망쳐버렸다.
자 이번 목표는 캐서린의 영혼! 캐서린의 영혼을 빼앗아야할거 같은데..어떻게 해야할까. 방을 나서니 제임스라는 꼬마생쥐가 바나나껍질을 버리고 가고.. 그걸 본 그레고리가 이거 밟고 넘어지면 어떡할거냐고 닦달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캐서린의 방 104호실로 향하고 있는데 캐서린이 마침 나오더니, 나와 마주치자 다짜고자 영혼모은다고 했죠? 그러면 내가 도망가면 짜증나겠네요. 이런식으로 말한 뒤 도망가버리는거 아닌가.. 헌데 어디로 도망갔는지. 도대체 이 어두운 저택에 처음 온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
역시 지도가 필요할 것 같아서 관리인 그레고리에게 말을 걸었더니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신기하게 이 지도는 여기 있는 사람들의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이 있어서, 캐서린의 위치를 확인하고 찾아갔지만 도저히 달리기가 너무빨라서 따라잡을 수가 없기에 이대로 영혼을 가져오는건 무리라고 생각되었다.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 아까 봤던 제임스와 그레고리의 대화에서처럼 바나나로 캐서린을 넘어뜨린다면?? 그렇다. 바나나! 바나나를 찾아야한다! 이걸 어디서 찾는담..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확인한 결과 대부분의 문이 잠겨져있고 식당이 열려있었다. 그리고 식당을 통해서 부엌으로 갔더니. 앗! 부엌의 쓰레기통에서 바나나껍질을 찾을 수 있었다. 이제 이껍질을 캐서린이 도망가는 경로에 놓아 두면? 황급히 도망가다 바나나 껍질을 밟고 쓰러지겠지? 라고 생각해서 바나나 껍질를 복도의 중앙쯤에 놓고 캐서린을 그쪽으로 몰았다.
역시나 생각대로 캐서린은 도망가다 바나나껍질을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기절을 했다.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긴 했지만. 어쩔 수 없지... 난 여기를 탈출하고 싶으니까.. 난 캐서린이 넘어진 장소옆에 떨어진 영혼을 쥐고 방으로 향했다. 캐서린의 영혼 빼앗기 성공!

PS1. 캐서린이 방안에 있을 경우는 퇴로에 바나나껍질을 설치하고 노크한뒤 반대편 복도에서 기다리면 캐서린의 특성상 내가 존재하는 반대편통로로 도망가니 잡을 수 있다.

PS2. 신비한 지도는 셀렉트버튼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활용을 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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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의 중요한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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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로 표시된 곳이 부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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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반짝이는 것이 바나나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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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껍질을 복도에 놓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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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을 유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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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기절시키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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