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밤. -그레고리 하우스- (심판동자)

오스칼 lwtgo@hanmail.net

[좀비고양이] [캐서린] [심판동자]

심판동자

잠에서 깨어난 뒤 방을 나서면 갑자기 심판동자가 나타나면서 나에게 고민이 있는 것 같다며 해결하고 싶으면 증거물품을 가지고 오라는데.. 증거물품이라니.. 막막한 이때는 역시 동료 좀비고양이에게.. 고양이와 대화하면 그레고리와 친해지는게 좋다. 요즘 소중한걸 잃어버린 것 같으니 찾아주라는말을 했다.
이제 엿보기를 사용해 본격적으로 정보를 입수해야한다. 제임스를 엿봤더니 "못찾을거야 할아버지는 바보라니까. 거기다 숨겼으니 쉽게 못찾을걸" 이라고 말하고, 심판동자는 "소중한 게 없어진 것은 장난동자때문"이라고 하니, 이를 보면 제임스가 어디다 숨긴 것 같았다. 캐서린을 엿보면.. 누군가 자기방에 들어온 것 같다며 누가 그런건가 의아해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런정황을 봤을때.. 그 누군가는 제임스일 확률이 높고. 제임스의 말중 거기다 숨겼으니 쉽게 못찾을 거야라는 단서로.. 그 거기가 캐서린의 방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억지라고?흥-_-)
캐서린이 방을 비웠을때 들어가서, 방을 뒤져보니 침대옆에서 연애소설이라는 책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레고리는 이런걸 좋아하고 있었구나... 그걸 애타게 찾고 있을 그레고리에게 들고 갔더니 그레고리는 놀라면서 책을 압수하고. 손님에겐 좀더 격조있는 책이 어울린다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라는 말과 함께 서고로 가보라고 했다. 엇?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라고?? 혹시 그것이 증거물품??이라는 생각에 재빨리 서고로 달려갔다. 서고에는 상당히 많은 책들이 꽂혀 있었는데 그중에 고민상담책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그걸 가지고 심판동자를 만나러 갔다.. (가기전 핸드아이템을 고민상담책으로 바꿔야한다)
그랬더니 상담책을 가지고 왔다면서 지금의 나의 상황을 꿰뚫어보고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을 했다. 난 당연히 그 질문에 질까보냐!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심판동자는 용기를 잃지 않고 맞서나가는 너에게 상을주마라며 영혼을 건내주었다. 심판동자의 영혼 입수 성공!

PS. 핸드아이템 변경을 사용해서 진행해야 하니까, 해당캐릭터로 향할때는 R1을 사용해서 핸드아이템을 바꿔놓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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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의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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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방에서 연애소설을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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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증거물품을 가져오라는 심판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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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에서 이 책을 입수한 뒤 심판동자에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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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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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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