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밤 -광기의 극한- (미이라 부자)
미이라 부자

또한 쓰러지면 누가 무슨짓을 해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건맨은 서고에서 쓰러졌다는 소리를 하고 나중에 다시 고양이에게 도움을 청하니
피도안통하는 머리로 책을읽으니까 쓰러진다며 비꼰다.
그렇다면 미이라아빠가 쓰러지는 장소는 목욕탕이랑 서고겠지라고 생각했다. 미이라아빠의 영혼을 빼앗는 방법은 쓰러진 미이라아빠를 발견해서 영혼을
회수하는것. 참 간단한 방법이구나..
다른 미션들을 진행하는 도중에 지도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미이라 아빠의 움직임이 멈춰있다면 즉시 달려가보자. 쓰러져있다면 바로 영혼을 회수하고
아니라면 엿보기로 쓰러질때까지 잠복근무를 하는것도 좋을것이다. 미이라아빠의 영혼입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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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쓰러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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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데서는 서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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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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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게임중에 맵을 보니 미이라 아빠의 움직임이 멈췄다. 그것도 쓰러진다는 서고!

음.. 아직쓰러지지 않았군. 하지만 책을 보다가 이런 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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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쓰러졌다. 들어가보자!

앗 영혼이다! 입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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