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밤 -광기의 극한- (선인장 건맨)
두 번째 밤 -광기의 극한-
선인장 건맨

제임스의 일기를 읽고 잠시 서고에 들러봤는데 팁이라고 하면서 삼세번하면 바라던일이 이루어진다는 글이 적힌 쪽지가 있었다. 세 번이라...
미이라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노크에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무섭다느니. 밖에 누가 있다 없다느니 이런이야기를 한다.. 캐서린도
노크했는데 놀라는 녀석은 정말 싫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난 눈치챘다. 화제가 노크로 집중되고 잇으니 이번 건맨의 미션은 아마도 노크에
달려있다는 것이 아닌가 하고...
그리고 오늘따라 유난히 많이 봤던 세 번이라는 단어.. 그렇다. 건맨의 방앞에서 노크를 해보는것이다.! 노크를 했더니 방에 있던 건맨이
나오더니 한 번 노크로 난 놀라지 않는다고 했다. 목표는 3번이니 다시 한 번 노크를 해보았다..
그랬더니 이번엔 두려운 목소리로 놀랐다고 말했다.. 평소에 당당하게만 보이던 건맨이 무서워하는걸 보니 재밌기도해서 다시 노크를 했더니,
누군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며 기겁을 하며 도망을 치는게 아닌가.. 그렇게 소중하게 가지고 다니던 영혼마저 떨어뜨린채...
난 재빨리 그 영혼을 내손에 쥐었다. 선인장 건맨 영혼입수 성공!
PS.1- 둘쨋날에 어느쪽의 영혼을 먼저 입수하든 상관없지만, 건맨의 영혼을 쉽게 빼앗기 위해선 로스트돌보다 건맨의 영혼을 먼저 입수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PS.2- 둘쨋날에는 좀비고양이가 배고프다고 난리를 피우는데, 이때 가까이 다가가면 아이템을 강제로 빼앗기게 되니, 좋은 아이템은 빼앗기지 않도록 미리 빼놓도록.. 하지만 고양이의 배고픔을 달래면 중요한 힌트나 아이템을 주니, 식당같은곳에서 먹을 것을 구해 주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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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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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정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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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노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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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되고 있다

첫번 째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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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노크

세번 째 노크를 하니 이런말을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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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과 함께 도망가버린다

영혼을 놔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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