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밤 -길이 인도하는 곳- (심판동자골드)

오스칼 lwtgo@hanmail.net

[클락마스터&마이썬] [엔젤독&데빌독] [심판동자골드]

심판동자골드

잠에서 깬 시각은 2시경... 일어나자 마자 캐서린의 방으로 향했다. 잠자는 캐서린의 잠꼬대에서 들은 정보.. 지금쯤 지하에서 황금빛의 그분... 황금빛이라면 역시 심판동자골드일까.. 이 말을 듣고 바로 지도를 확인하니 과연.. 지하에는 여태까지 보지 못한 녀석이 하나 더 있었다.
아직 정보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좀더 돌아다녀 보니, 엔젤독이 좀비고양이에게.."그녀석이 온다지 않아? 그렇다면 최후의 심판을 할 때가 온거네..? 과연 그 아이는 이 시련을 넘길 수 있을까?"라는 말을.. 그 아이는 나를 말하는건가..? 의문을 품으며 계속 정보를 모으러 다녔다.
미이라부자의 대화에서도 심판동자 골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최후의 심판을 내릴꺼라는 말을 했다.. 심판동자 골드.. 심판동자 골드.. 계속 이 말을 들으니, 다시 한 번 지도로 위치를 보려고 지하도를 보았다.
앗 근데.. 지하3층에 있던 점이 사라지고 2층의 황금문으로 되어있던 곳에 점이 나타난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달려갔다. 여태까지는 잠겨있었던 문이 열리고, 그 안에는 심판동자 골드가 있었다. 순간 주위의 배경에 현혹되어 넋을 잃고 구경했다.
정신을 차리고 최후의 심판이라는 그것을 받기위해 심판동자를 불렀다. 드디어 최후의 심판이 시작되고.. 심판동자 두명의 심문을 두 번 받고, 마지막으로 심판동자 골드에게 질문을 받았다. 질문은 이때까지 내가 겪어오면서 보았던 일들에 관한 것이었고 그 최후의 심판이라는 것에서 다행이 양심의 하트를 지켰다, 그랬더니 심판동자 골드는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 맞서야할 너에게 상을 주겠다"라며 영혼을 주었다. 앞으로 다가올 시련..? 난 석연찮은 기분으로 영혼을 손에 쥐었다.

PS.1 심판동자는 방에서 만나든 지하에서 만나든 상관은 없지만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라면 잠시 기다렸다가 방에서 만나는게 좋을것이다.

PS.2 최후의 심판에서 질문은 랜덤으로 바뀌는 것 같으니 천천히 잘보고 풀자. 엿보기를 잘해왔다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였다.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황금빛의 그 분이라...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과연 지하에는 못보던 점이...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나에게 다가올 시련이라고...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숙박객은 최후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평소에 잠겨있던 황금문 속 세상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최후의 심판 드디어 열렸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심판동자 골드도 시련에 맞서야한다고 하는데

|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어쨋든 영혼입수 성공이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로써 내가 모아야하는 영혼은 모두 입수했다

스토리 공략 메인으로

그레고리 호러쇼 집중공략
메인으로
그레고리 호러쇼 집중공략 메인으로

|

위로
위로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