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밤 -길이 인도하는 곳- (심판동자골드)
[클락마스터&마이썬] [엔젤독&데빌독] [심판동자골드]
심판동자골드

아직 정보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좀더 돌아다녀 보니, 엔젤독이 좀비고양이에게.."그녀석이 온다지 않아? 그렇다면 최후의 심판을 할 때가
온거네..? 과연 그 아이는 이 시련을 넘길 수 있을까?"라는 말을.. 그 아이는 나를 말하는건가..? 의문을 품으며 계속 정보를 모으러
다녔다.
미이라부자의 대화에서도 심판동자 골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최후의 심판을 내릴꺼라는 말을 했다.. 심판동자 골드.. 심판동자 골드.. 계속
이 말을 들으니, 다시 한 번 지도로 위치를 보려고 지하도를 보았다.
앗 근데.. 지하3층에 있던 점이 사라지고 2층의 황금문으로 되어있던 곳에 점이 나타난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달려갔다. 여태까지는
잠겨있었던 문이 열리고, 그 안에는 심판동자 골드가 있었다. 순간 주위의 배경에 현혹되어 넋을 잃고 구경했다.
정신을 차리고 최후의 심판이라는 그것을 받기위해 심판동자를 불렀다. 드디어 최후의 심판이 시작되고.. 심판동자 두명의 심문을 두 번 받고,
마지막으로 심판동자 골드에게 질문을 받았다. 질문은 이때까지 내가 겪어오면서 보았던 일들에 관한 것이었고 그 최후의 심판이라는 것에서 다행이
양심의 하트를 지켰다, 그랬더니 심판동자 골드는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 맞서야할 너에게 상을 주겠다"라며 영혼을 주었다. 앞으로 다가올
시련..? 난 석연찮은 기분으로 영혼을 손에 쥐었다.
PS.1 심판동자는 방에서 만나든 지하에서 만나든 상관은 없지만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라면 잠시 기다렸다가 방에서 만나는게 좋을것이다.
PS.2 최후의 심판에서 질문은 랜덤으로 바뀌는 것 같으니 천천히 잘보고 풀자. 엿보기를 잘해왔다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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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의 그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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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과연 지하에는 못보던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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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가올 시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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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객은 최후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평소에 잠겨있던 황금문 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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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드디어 열렸다

심판동자 골드도 시련에 맞서야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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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영혼입수 성공이다!

이로써 내가 모아야하는 영혼은 모두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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